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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스 스타일 도쿄 베이(ibis styles tokyo bay) 호텔 숙박기~

작성일 : 19-07-03 작성자 : lmkfox

이번 일본 여행에서는 이비스 스타일 도쿄 베이(ibis styles tokyo bay) 호텔에서 묵었다.


이번 숙소는 정말 만족 했다. 


전에 후쿠오카 여행때는 숙소가 정말 작아서 힘들었는데 이번 이비스 스타일 도쿄 베이(ibis styles tokyo bay)


는 정말 좋았다. 


찍은 사진이 없어서 사진은 퍼온다. 


이비스 스타이 도쿄 베이(ibis styles tokyo bay) 호텔은 신우라야스 역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면 갈 수 있다. 


신우라야스역에서 내려서 Aeon몰 쪽으로 걷다가 보면 반대편에서 호텔이 보인다.


기본적으로 금연 건물이라서 흡연자들은 밖으로 나와서 담배를 펴야 하는데 방 자체에서


냄새가 나지 않아 정말 좋았다. 


들어가는 입구이다. 


저기 입구 앞에서 디즈니 랜드 및 디즈니 씨로 가는 셔틀 버스를 탈 수 있다. 


그리고 입구 쪽에서 쭉 가다 보면 흡연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 되어 있다. 


근처에는 주택단지 가 있어서 조용하게 숙박 할 수 있는 것도 좋았다. 




방이다 딱 이렇게 생겼다. 


기본 적으로 깨끗하게 유지되어 있었다. 그리고 와이파이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다들 도시락을 가지고 가


겠지만 도시락도 충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숙소에 있을 때는 호텔에서 제공해주는 와이파이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TV 를 켜면 한국 방송도 나오는데 그래도 영화도 보여주고 좋다 ㅋㅋ 숙소에서 쉬면서 보기 정말 좋았다. 


참고로 와이파이는 아이디랑 비밀번호를 넣어야 하는데 아이디는 방번호이고 비밀번호는 TV 를 켜면 하단에 비밀 번호


가 적혀 있다. 속도도 준수 한 편이다. 


문제는 저 창문이 였다. 공기 청정기도 있고 해서 답답하거나 그렇지는 않았다. 단 문제는 아침에 해가 일찍떠서 저 창문


으로 햇살이 엄청 들어 온다 블라인드를 않치고 자면 자면서 새벽에 눈뽕 당할 수 있다. 


그러므로 꼭 창문 블라인드는 내리고 자길 바란다. 


우리는 조식을 먹었는데 조식 자체는 보통인 편이다 생각 보다 내 입맛에는 별로... 그래도 빵이랑 밥 일본식 밑반찬들도


있어서 일본 음식에 거부 감이 없는 사람들은 먹을 만 할 것이다. 가지수도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다 총 10~15가지 정도 


되었던거 같았다. 


참고로 엘레베이터를 타려면 저기 놘 부분에 카드를 대야 층을 누를 수 있다.  그리고 2층에 목욕탕이 있다고 설명을 해


주는데 나는 사용을 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겟다.


아 그리고 식당은 1층인데 전자레인지가 식방 구석에 밖에 없다. 그래서 전자 레인지를 돌리려면 1층 까지 내려와야 하


는 부분이 조금 불편 했다. 각 층마다 비치 해 주었으면 정말 좋았을거 같았다. 


그 외에 방청소 부분은 정말 깔끔하게 해주었다. 만족 할 만한 관리 였던거 같았다. 


그리고 직원 분들이 기본적으로 영어를 잘하시는 편이라 소통하기에도 무리가 없었다. 


누가 여기 어떻냐고 물어 본다면 나는 강추라고 하고 싶다. 만약 도쿄를 다시 온다면 이 호텔을 다시 묵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쏙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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